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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7일
우버, 언제든 도움 요청 가능한 ‘운행 상황 확인(RideCheck)’ 기능 도입
Sachin Kansal

Head of Safety Products

우버의 글로벌 안전팀(Safety team)은 중요한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안전한 승차 공유 표준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우버는 지난 3년 동안, 여정에 대한 정보를 인 앱 내 비상 버튼을 통해 즉시 911에 공유할 수 있게 되는 등 다양한 신규 안전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플랫폼의 안전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절차기술에 투자했습니다.

우버는 1년 전 ‘운행 상황 확인(RideCheck)’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도입하며 안전성을 더욱 제고했습니다. ‘운행 상황 확인’ 기능은 충돌 사고나 예상치 못한 긴 정차 등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사전적 조치로 드라이버 파트너와 탑승객에게 상황 대처를 위해 필요한 기능을 앱에 표시합니다.

우버는 지난 한 해 동안 모든 탑승객과 드라이버 파트너가 ‘운행 상황 확인’ 기능을 보다 수월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기능을 점검하고 개선했습니다. 우버는 오늘 ‘운행 상황 확인’ 기능을 미국 내 탑승객 및 드라이버 파트너에게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타 국가에도 해당 서비스를 이른 시일 내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행 상황 확인’ 기능 사용 방법

우버가 약 10여 년 전 처음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로, GPS(위치정보시스템)는 우버 서비스 이용 경험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모든 여정이 지도상에 표시되므로 우버는 언제, 어디서 고객이 탑승하는지 또는 드라이버 파트너는 누구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버의 기술은 이러한 데이터와 드라이버 파트너의 스마트폰 센서를 활용해 충돌 위험을 감지하거나 여정 코스가 비정상적으로 벗어난 경우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행 상황 확인’ 기능을 실행하면 탑승객과 드라이버 파트너 모두 안전 여부를 묻는 알림을 받게 됩니다. 탑승객 및 드라이버 파트너는 앱을 통해 문제가 없음을 알릴 수 있으며, 이상이 있을 경우 비상 버튼을 이용해 우버의 ‘세이프티 라인(Safety Line)’을 통해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우버의 안전팀도 후속 조치로 유선 연락을 통해 운행 상황 확인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충돌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 청구 절차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안전 관련 경우의 수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될 예정입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탑승객과 드라이버 파트너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큰 책임이 따르며, 동시에 여러 과제를 직면하기도 합니다. 우버는 그동안 달성한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한편,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