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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렘의 팝업 레스토랑

흑인 소유의 레스토랑이 겨울철에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흑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더욱 극심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혹독했던 2020년 겨울 동안 흑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과 사업체가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Uber는 Valinc PR의 발레리 윌슨(Valerie Wilson), Harlem Park to Park의 니코아 에반스-헨드릭스(Nikoa Evans-Hendricks), 그리고 EatOkra와 함께 미국 뉴욕주의 유서 깊은 할렘 지역에서 야외 다이닝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뉴욕 Strivers’ Row에 위치한 르네상스 파빌리온에 독립 레스토랑 6곳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야외 좌석 공간이 제공되었습니다.

Uber는 흑인 소유 레스토랑이 새로운 고객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팝업 프로젝트 및 경험을 제공하고, Uber 플랫폼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사업이 번창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각 섹션에는 2020년 여름부터 할렘의 흑인 인권 운동 'Black Lives Matter' 벽화 작업을 한 6명의 아티스트가 1명씩 배치되어 공간을 장식했습니다. 또한 레스토랑 및 영세 업체를 위해 히터와 환기 시설을 추가하여 편안한 식사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레스토랑 소유주들은 이 공간 덕분에 매우 어려운 시기에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Ruby’s Vintage 공동 소유주인 브라이언 워싱턴-팔머(Brian Washington-Palmer)는 “Uber Eats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호 협력하여 소규모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준을 제공했다"고 말합니다. “이번 흑인 소유 레스토랑에 대한 전국적 캠페인은 Uber Eats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방식, 그리고 이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흑인 사회에 미친 영향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Uber가 할렘에서 지원하고 있는 멋진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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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은 모두에게 동등해야 합니다.

전 세계의 흑인 소유 비즈니스를 지원합니다.

흑인 소유 레스토랑이 인근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