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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웨스트(Tony West)

수석 부사장 및 최고 법률 책임자 겸 준법 윤리 경영 책임자

토니 웨스트(Tony West) 수석 부사장은 Uber의 최고 법률 책임자 겸 준법 윤리 경영 책임자로서 글로벌 법무, 준법 및 윤리, 보안 부문을 이끌고 있습니다.

공공 및 민간 부문에 걸쳐 30년에 가까운 경력을 보유한 토니 수석 부사장은 미국 상원의 인준을 두 차례 받아 법무부의 고위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 안전 부문에서 업계 리더가 되려는 노력을 비롯해 Uber의 문화적 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상장 기업으로서 Uber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습니다. 이러한 활동과 과감한 기업 투명성 이니셔티브의 결과로 2023년에는 American Lawyer에서 올해의 법률 고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토니 수석 부사장은 Uber에 입사하기 전 간편식 및 음료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PepsiCo에서 법무 고문, 공공 정책 및 공공관계 활동 부문 총괄 부사장, 준법 윤리 경영 책임자를 역임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미국 법무부의 제3인자인 법무차관을 역임하며 민권, 반독점, 조세, 환경 및 천연자원, 민사부, 미국 법무연구소, 여성폭력방지청, 지역사회 중심 정책 서비스국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2009년 금융 위기 당시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금융 기관들에게서 370억 달러에 가까운 벌금을 징수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법무부의 최대 송무 부서인 민사부에서 법무차관보로 근무했으며, 결혼 보호법(DOMA)의 합헌성에 대한 법무부의 재검토를 지휘하고 당시 현행법이 헌법에 위배됨을 강력하게 주장함으로써 해당 법률의 폐지를 이끌어 내는 데 일조했습니다.

2014년 법무장관인 에릭 홀더는 그에게 법무부 최고의 상인 에드먼드 랜돌프 상을 수여했습니다.

토니 수석 부사장은 커리어 초기에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검에서 검사보로 근무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의 특별 검사를 역임하고 샌프란시스코 로펌 Morrison & Foerster LLP에서 송무 파트너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재학 시절 하버드 정치 리뷰(Harvard Political Review)의 발행인을 역임한 토니는 하버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이후 스탠퍼드 법학대학원에서 학내 법률 학술지인 스탠퍼드 법률 리뷰(Stanford Law Review)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BXP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스탠퍼드 로스쿨 방문자 위원회, NAACP 법률 변호 및 교육 기금 이사회, 오바마 재단 산하 My Brother's Keeper Alliance 자문 위원회의 일원으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