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먹거리, 핫한 클럽씬, 미남미녀, 한류의 중심, 최신 패션과 뷰티의 메카. 어느하나 빠질 것 없는 서울에 Uber가 상륙한건 우연이 아닌 당연한 일! 스타일리시한 서울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층 더 높여줄 고품격 개인기사 서비스 Uber가 1달간의 베타테스팅을 마치고 공식 런칭에 들어갔다.
Uber가 진출한 도시 중 가장 큰 인구를 자랑하는 서울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최고경영자 Travis Kalanick과 최고운영책임자 Ryan Graves가 직접 한국을 방문했다. 각종 언론과의 미팅으로 시작된 하루는 블로거들 및 이미 Uber의 매력에 빠진 팬들과 함께 서울도심의 멋진 풍경이 내다보이는 Plaza Hotel에서 점심식사로 이어졌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Uber 팀과 손님들간 대화가 오갔고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는 서울 런칭의 피날레를 장식할 디너파티에서도 계속되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남산이 내려다 보이는 Banyan Tree에서 열린 디너파티는 한국 각계 인사들의 참석으로 더욱 빛을 발했다.
런칭행사를 통해 이미 많은 서울라이트들이 Uber를 애용하고 공식 진출을 기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어 있고, high quality 서비스와 간편함을 중시하는 그들에게는 앱 버튼 하나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수단을 부를 수 있는 것이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마치 Uber의 한국 진출을 반기듯 런칭 당일인 8월 1일, CEO Travis가 서울시와 조선비즈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IT 컨퍼런스인 Smart Cloud Show에 초청을 받아 키노트 연사로 발표를 했다. Uber Seoul 팀으로부터 직접 Uber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선물도 득템하고 싶다면 Smart Cloud Show 전시장에서 Uber의 부스를 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