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모두를 위한 우버 | Uber for Everyone

2016년 4월 19일 / 서울

한국어 | ENGLISH

오늘은 제36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이런 뜻깊은 날, 우버는 양천구장애체험관굿잡자립생활센터와 함께 교통 약자 이동지원을 위한 교육 협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접근성 교육 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양 파트너 기관에서는 우버블랙 기사를 대상으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하여 더 많은 한국 사용자들이 원하는 이동 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교육 커리큘럼은 우버블랙 기사들이 교통약자를 더 잘 이해하고 안전하게 모실 수 있는 데 초점을 두고 ‘우버어시스트(uberASSIST)’ 출시를 목표로 오는 5월 시작될 예정입니다.

우버어시스트는 다양한 접근성 관련 요구를 지닌 교통약자에게 추가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버 사용자는 누구나 우버어시스트를 통해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해 교통약자 승객을 모시는 데 필요한 안전 요구 사항과 지식을 지닌 기사를 호출하고, 차량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버는 모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버의 기술은 6500만명의 뇌전증 환자부터 2억 8500만명의 시각 장애인 혹은 저시력인까지, 전 세계의 장애인들이 더 다양한 신뢰할 수 있는 대체 교통 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과 혁신이 장애인의 일상을 개선할 뿐 아니라 그들에 대한 선입견이나 차별에 대해 맞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이번 뜻깊은 협력을 시작으로 한국의 승객과 기사에게 기술을 통해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수단을 사용하고, 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우버 코리아 팀 올림


한국어 | ENGLISH

Today is the 36th Day of the Disabled, and on this very meaningful day, we are announcing a partnership with the Yangcheon Center of Awareness for Disability & Human Rights and Good Job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to improve transportation accessibility for people with special needs. Our partner organizations, who have extensive experience in offering accessibility training, will create a tailored onboarding curriculum for UberBLACK driver-partners to help them better understand and accommodate people with special needs in Korea. UberBLACK driver-partners can opt in to participate in the training in May, in preparation for the launch of uberASSIST later this year.

uberASSIST is designed to provide additional assistance to members of the community with different accessibility needs. With the push of a button, a rider will be able to select request a driver that has completed a specially-designed onboarding and has the necessary knowledge and safety requirements to go above and beyond in providing additional assistance to the Korean rider community.

Our vision has always been that Uber is for everyone.

Uber’s technology has expanded access to a reliable transportation alternative for riders with disabilities around the world, from the 65 million people worldwide with epilepsy to the 285 million people worldwide who are blind or have low vision and use the Uber app via VoiceOver iOS. This is a prime example of how technology and innovation can not only improve the everyday live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but also challenges common perceptions and discrimination against people with disabilities.

We think this partnership is the start of something really special in helping Korean riders and drivers have access to transportation options for those with special accessibility needs, with a little help from technology.

Team Uber Korea